
블로그 관리 화면을 뒤지다 2003년에 쓴 신년 목표 목록을 발견했습니다. 그 아래로 2004년, 2005년이 이어졌고 2021년까지 열다섯 개 연도가 남아 있었습니다. 제가 그걸 계속 써 왔다는 사실조차 잊고 있었습니다.
세어 보니 목표가 121개였습니다. 그중 80개에는 당시 제가 직접 매긴 채점이 붙어 있었고, 성공으로 적힌 것은 31개였습니다. 19년 동안 39%입니다. 그런데 숫자보다 눈에 들어온 것은 실패의 분포였습니다. 실패한 목표들은 아무렇게나 흩어져 있지 않았고, 몇 가지 뚜렷한 모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19년치 목표를 어떻게 셌나요?
원자료는 제가 2003년부터 2021년까지 직접 쓴 목표 글입니다. 열다섯 개 연도가 남아 있고 2014년, 2018년, 2019년, 2020년은 기록이 없습니다. 목표 하나를 한 행으로 보고 전부 옮겨 적은 다음, 네 가지를 붙였습니다.
- 판정: 당시 제가 괄호 안에 적어 둔 표기를 그대로 씁니다. 달성, 성공, 실패, 미흡, 반성필요, 저조, 진행중, 보류 같은 말들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다시 매기지 않았습니다.
- 영역: 건강, 독서, 사업, 커리어, 돈, 관계처럼 열세 개로 묶었습니다.
- 형태: 무언가를 하겠다는 접근형인지, 무언가를 끊거나 줄이겠다는 회피형인지.
- 결정권: 실행 여부를 제가 정할 수 있는지, 다른 사람이 정하는지.
121개 중 41개에는 채점이 없습니다. 목표만 써 놓고 연말에 돌아보지 않은 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공률은 채점이 붙은 80개로만 계산했습니다. 채점이 없는 해를 실패로 넣으면 숫자가 낮아지지만 그건 제가 확인한 사실이 아닙니다.
| 연도 | 목표 수 | 채점된 수 | 성공 | 성공률 |
|---|---|---|---|---|
| 2003 | 7 | 7 | 4 | 57% |
| 2004 | 9 | 9 | 2 | 22% |
| 2005 | 10 | 10 | 5 | 50% |
| 2008 | 6 | 6 | 3 | 50% |
| 2009 | 10 | 10 | 1 | 10% |
| 2010 | 17 | 14 | 3 | 21% |
| 2012 | 4 | 4 | 1 | 25% |
| 2015 | 10 | 10 | 8 | 80% |
| 2016 | 5 | 5 | 4 | 80% |
| 2017 | 5 | 5 | 0 | 0% |
2006년, 2007년, 2011년, 2013년, 2021년은 목표만 있고 채점이 없어 표에서 뺐습니다. 2017년의 0%는 조금 다릅니다. 다섯 개 전부가 진행중이나 부분완료로 적혀 있고 실패는 하나도 없습니다. 연말에 마무리를 안 한 해입니다.
목표를 못 지키는 건 의지가 약해서일까요?
저는 오랫동안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기록에도 그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2003년에는 반성필요, 2004년에는 반성하자, 2009년에는 한곳에 집중하자고 적었습니다. 전부 저 자신을 탓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121개를 형태로 갈라 보니 다른 그림이 나왔습니다.
| 목표 형태 | 전체 | 채점된 수 | 성공 | 성공률 |
|---|---|---|---|---|
| 접근형(하겠다) | 109 | 74 | 31 | 42% |
| 회피형(끊겠다·빼겠다) | 12 | 6 | 0 | 0% |
회피형 열두 개는 체중 감량, 게임 금지, 금주 세 가지였습니다. 채점이 붙은 여섯 개 중 성공은 하나도 없습니다. 2005년 1년 전 몸매 만들기는 실패, 2008년 건강한 몸 만들기도 실패, 2009년 68kg 만들기는 80kg까지 갔다가 76kg에서 끝났고, 2010년과 2012년에도 같은 목표를 다시 썼다가 또 실패했습니다.
중요한 건 같은 해에 접근형 목표는 성공했다는 점입니다. 2008년에 저는 건강한 몸 만들기에 실패하면서 사업해보기와 성공습관 사이트 만들기는 성공했습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해에 한 일입니다. 의지의 총량으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이건 저만의 패턴도 아니었습니다. Oscarsson·Carlbring·Andersson·Rozental 연구팀이 스웨덴에서 1,062명을 1년간 추적해 2020년 12월 PLOS ONE에 발표한 실험에서, 접근형 목표를 세운 사람의 성공률은 58.9%였고 회피형은 47.1%였습니다. 같은 연구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결심은 신체 건강 33%, 체중 감량 20%, 식습관 13% 순이었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세우는 결심이 하필 회피형으로 쓰기 쉬운 주제라는 뜻입니다.
제 데이터의 격차는 연구보다 훨씬 큽니다. 표본이 작고(회피형 채점 6개) 판정 기준도 제 것이라 그대로 일반화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방향은 같았습니다.

매년 같은 목표를 쓰는 건 성실한 걸까요?
저는 매년 같은 항목을 다시 적는 저 자신을 꾸준하다고 여겼습니다. 포기하지 않았다는 증거처럼 보였으니까요. 영역별로 세어 보니 그 해석이 흔들렸습니다.
| 영역 | 등장 연도 수 | 기간 |
|---|---|---|
| 사업 | 11개 연도 | 2005~2021 |
| 커리어 | 11개 연도 | 2003~2015 |
| 독서 | 10개 연도 | 2003~2021 |
| 돈 | 9개 연도 | 2006~2021 |
| 건강 | 9개 연도 | 2005~2015 |
| 습관 | 7개 연도 | 2006~2021 |
건강을 보겠습니다. 아홉 개 연도에 걸쳐 열한 번 등장했고, 채점이 붙은 일곱 개 중 성공은 0개입니다. 실패 다섯, 반성공 하나, 절반성공 하나입니다. 19년 동안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는 항목을 저는 아홉 번 다시 썼습니다.
반대쪽도 있습니다. 2003년에 쓴 영어회화 목표는 달성으로 끝났는데, 그 뒤로도 2006년 토익 900점, 2009년 어학공부, 2010년 토익 900점으로 계속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2016년을 마지막으로 영어는 목표 목록에서 사라집니다. 달성해서 사라진 게 아니라 조용히 빠졌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반복을 이렇게 읽습니다. 같은 목표가 3년 이상 돌아온다면 그건 성실함의 증거가 아니라 그 목표가 한 번도 작동하지 않았다는 기록입니다. 다시 쓴다는 행위 자체가 지난해에 못 했다는 뜻이니까요. 반복은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라, 목표 문장이 잘못됐는지 점검하라는 신호입니다.
목표를 적게 세우면 달성률이 오를까요?
흔한 조언입니다. 저도 그렇게 믿었고, 실제로 2013년부터는 목표 제목 옆에 선택과 집중이라고 적어 두기 시작했습니다. 개수는 확실히 줄었습니다. 2010년 17개에서 2016년 5개가 됐습니다.
그런데 성공률과 개수가 같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 2009년은 10개를 세워 성공률 10%였습니다.
- 2010년은 17개를 세워 21%였습니다. 목표가 가장 많았던 해가 가장 낮은 해는 아니었습니다.
- 2015년은 다시 10개를 세웠는데 80%였습니다. 2009년과 개수가 같습니다.
- 2016년은 5개에 80%였습니다. 2015년과 성공률이 같습니다.
개수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2009년과 2015년은 목표 수가 똑같이 10개인데 성공률이 여덟 배 차이납니다. 무엇이 달랐는지 목표 문장을 직접 놓고 보면 금방 보입니다.
2009년 목록에는 이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벤처 투자 받기, 손정의 만나기, 사랑하는 사람 만나기, 가족여행 가기. 네 개 모두 제가 아무리 움직여도 마지막 결정을 다른 사람이 내리는 목표입니다. 넷 다 실패로 적혀 있습니다.
2015년 목록은 이렇습니다. 미니 프로젝트 10개 하기, 아침 시간 3시간 쓰기, 매월 사이트 1개 만들어 기부하기, 통장 7개 만들기. 결과가 아니라 제가 내일 당장 시작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열 개 중 여덟 개가 성공으로 끝났습니다.
| 결정권 | 전체 | 채점된 수 | 성공 | 성공률 |
|---|---|---|---|---|
| 내가 정하는 목표 | 109 | 70 | 30 | 43% |
| 남이 정하는 목표 | 12 | 10 | 1 | 10% |
남이 정하는 목표 열두 개 중 성공한 유일한 하나는 2005년 취직하기였습니다. 나머지 열한 개는 실패이거나, 모르겠다이거나, 성공 후 실패였습니다.
끝을 판정할 수 없는 목표는 어떻게 됐을까요?
한 가지가 더 있었습니다. 목록을 훑다 보면 유난히 자주 나오는 문장이 있습니다. 항상 좋은 생각하기입니다. 2005년, 2008년, 2010년, 2011년, 2012년에 나오고, 표현을 조금 바꾼 2003년 긍정적인 사고를 한다와 2004년 항상 행복한 생각만 한다까지 세면 일곱 번입니다.
문제는 판정입니다. 같은 문장인데 2005년에는 달성, 2008년에는 노력중, 2010년에는 성공, 2012년에는 진행중으로 적혀 있습니다. 2003년에는 반성필요였습니다. 목표가 달라진 게 아니라 연말에 제 기분이 달랐을 뿐입니다.
끝을 확인할 방법이 문장 안에 없으면 채점은 그날의 컨디션을 따라갑니다. 저는 이런 항목을 열한 개 썼는데, 그중 채점이 붙은 아홉 개의 판정어가 달성, 성공, 반성필요, 미흡, 노력중, 진행중으로 여섯 가지나 됐습니다. 성공률을 계산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는 묶음입니다.
반대로 2016년 세계여행 목표에는 1월 제주도, 4월 방콕, 6월 보라카이, 8월 발리라고 적혀 있습니다. 연말에 고민할 일이 없습니다. 갔거나 안 갔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그 해 성공률이 80%였던 이유의 절반은 판정이 쉬운 문장으로 썼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럼 목표 문장을 어떻게 고쳐 쓰나요?
19년치를 훑고 나서 제가 새 목표에 적용하는 점검은 네 가지입니다. 목표를 정하는 방법이 아니라, 이미 쓴 문장을 고치는 방법입니다.
1. 끊겠다는 문장을 하겠다는 문장으로 뒤집습니다
회피형 열두 개의 성공률이 0%였으니 형태부터 바꿉니다. 같은 의도를 유지하면서 방향만 돌리는 작업입니다.
| 원래 문장(회피형) | 고친 문장(접근형) |
|---|---|
| 살 5kg 빼기 | 주 3회 40분 걷고 날짜를 기록하기 |
| 게임 안 하기 | 퇴근 후 첫 30분은 책상에서 보내기 |
| 야식 끊기 | 저녁 8시에 다음 날 아침 재료 꺼내 놓기 |
| 돈 그만 쓰기 | 매월 첫 주말에 계좌 하나로 이체하기 |
2. 3년 넘게 반복된 항목은 목표에서 질문으로 내립니다
건강이 아홉 번 돌아오는 동안 저는 한 번도 문장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같은 문장을 다시 쓰면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3년 이상 반복된 항목은 올해 목표 칸에서 빼고 대신 질문 하나를 적습니다. 지난 세 번은 몇 주 만에 멈췄나, 멈춘 날 무슨 일이 있었나. 답이 나오기 전까지 그 항목은 목표로 올리지 않습니다.
3. 결과가 아니라 다음 한 칸을 적습니다
남이 정하는 목표의 성공률이 10%였던 이유는 제가 할 일이 그 문장 안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투자 받기에는 제가 내일 할 행동이 없고, 사업계획서 한 장 쓰기에는 있습니다.
이 방향은 실험으로도 꽤 단단하게 확인된 편입니다. Gollwitzer와 Sheeran이 2006년 Advances in Experimental Social Psychology 38권에 실은 메타분석은 독립 검증 94건, 참가자 8,000명 이상을 모아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겠다는 형태로 적어 둔 계획이 목표 달성에 d = .65의 효과를 냈다고 보고했습니다. 중간에서 큰 쪽에 속하는 크기입니다. 목표를 바꾸라는 게 아니라 문장의 단위를 결과에서 행동으로 내리라는 이야기입니다.
4. 연말에 무엇을 보고 판정할지 한 줄로 적습니다
항상 좋은 생각하기를 일곱 번 쓰는 동안 저는 그걸 어떻게 확인할지 한 번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목표를 적을 때 바로 아래 줄에 12월에 무엇을 열어 보면 되는지를 씁니다. 걷기라면 기록한 날짜 수, 독서라면 리뷰를 쓴 권수, 저축이라면 이체 내역입니다. 열어 볼 것이 없는 목표는 그해 내내 판정이 미뤄지고, 미뤄진 판정은 결국 기분으로 채워집니다.

19년을 통틀어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숫자로만 보면 성공률 39%는 자랑할 성적이 아닙니다. 그런데 기록을 다시 읽으면서 알게 된 게 하나 더 있습니다. 2015년, 2016년, 2017년 목록 끝에는 제가 스스로 매긴 점수가 적혀 있습니다. 각각 8.5점, 9점, 8.5점입니다. 항목을 세어 보면 2017년은 다섯 개 중 완결된 것이 하나도 없는 해였는데도 8.5점입니다.
기억은 그렇게 남습니다. 연말의 느낌으로 점수를 매기면 후한 쪽으로 기울고, 항목을 세면 다른 숫자가 나옵니다. 둘 중 무엇이 맞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세어 보기 전에는 내가 무엇을 반복하고 있는지 알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건강을 아홉 번 실패하는 동안 그 사실을 몰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년 목표 달성률은 보통 얼마나 되나요?
제 19년 기록에서는 채점된 80개 중 31개가 성공해 39%였습니다. 스웨덴에서 1,062명을 1년 추적한 2020년 PLOS ONE 연구에서는 55%가 스스로 성공했다고 답했습니다. 판정 기준이 다르니 숫자보다 추세를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목표는 몇 개가 적당한가요?
개수로는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제 기록에서 2009년과 2015년은 똑같이 10개를 세웠는데 성공률이 10%와 80%였습니다. 개수를 줄이기보다 문장을 제가 할 수 있는 행동으로 바꾸는 쪽이 효과가 컸습니다.
접근형 목표와 회피형 목표는 무엇이 다른가요?
접근형은 무언가를 하겠다고 쓴 목표이고, 회피형은 끊거나 줄이겠다고 쓴 목표입니다. 제 기록에서 회피형 12개 중 성공은 0개였고, PLOS ONE 연구에서도 접근형 58.9%, 회피형 47.1%로 차이가 났습니다.
매년 같은 목표를 세우면 언젠가 이뤄지지 않나요?
제 경우는 반대였습니다. 건강은 아홉 개 연도에 등장했지만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3년 넘게 같은 문장이 돌아온다면 의지를 더 내기보다 문장을 바꿀 자리로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참고 자료
- Oscarsson, M., Carlbring, P., Andersson, G., & Rozental, A. (2020-12-09), “A large-scale experiment on New Year’s resolutions: Approach-oriented goals are more successful than avoidance-oriented goals”, PLOS ONE 15(12): e0234097 (참가자 1,062명 분석, 1년 추적, 전체 성공 55%, 접근형 58.9% 대 회피형 47.1%)
- Gollwitzer, P. M., & Sheeran, P. (2006), “Implementation Intentions and Goal Achievement: A Meta-Analysis of Effects and Processes”, Advances in Experimental Social Psychology 38, 69–119 (독립 검증 94건, 참가자 8,000명 이상, 효과크기 d = .65)
- 훈킹 (2003–2021), 훈킹의 목표 실천비법, 매년 목표 (이 글의 원자료. 15개 연도, 목표 121개, 본인 채점 표기 포함)
결론
| 번호 | 요약 |
|---|---|
| 1 | 19년간 목표 121개, 채점된 80개 중 성공 31개로 39%였습니다. |
| 2 | 끊겠다고 쓴 목표 12개 중 성공은 0개입니다. 하겠다고 쓴 쪽은 42%였습니다. |
| 3 | 건강은 아홉 개 연도에 등장해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반복은 성실함이 아니라 신호입니다. |
| 4 | 목표 개수는 성공률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2009년과 2015년은 둘 다 10개였고 10%와 80%였습니다. |
| 5 | 마지막 결정을 남이 내리는 목표 12개의 성공률은 10%였습니다. |
| 6 | 끝을 확인할 방법이 없는 목표는 판정어가 여섯 가지로 갈렸습니다. 채점이 기분을 따라간 것입니다. |
혹시 예전에 목표를 적어 둔 곳이 있다면 한번 열어 보시길 권합니다. 블로그든 다이어리든 메모 앱이든 상관없습니다. 읽지 마시고 세어 보세요. 몇 개를 썼고, 그중 몇 번이 같은 항목이었는지. 저는 그 두 숫자를 세는 데 하루가 걸렸고, 19년 동안 몰랐던 것을 알았습니다.
세어 보신 결과가 저와 달랐다면 그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반복된 항목이 몇 개였는지, 그게 어떤 영역이었는지 댓글로 남겨 주세요.
올해 목표를 여덟 칸으로 쪼개 보고 싶으시다면, 제가 만든 여덟칸에서 큰 목표 하나를 여덟 개의 다음 행동으로 나눠 적을 수 있습니다. 결과가 아니라 행동 한 칸을 적는 데 쓰는 도구입니다.
→ 목표를 여덟 칸으로 나눠 보기: yeodeolkan.vercel.app
같은 서랍에서 나온 다른 기록들도 정리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 만들었던 목표 서비스를 15년 만에 다시 만든 이야기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이틀 만에 다시 만든 기록에 적어 두었습니다.
데이터 기준일은 2026년 9월 18일입니다. 원자료 글에 새 연도가 추가되면 집계도 함께 갱신합니다.
'5. 자기혁신 연구소 > 7-1. 목표와 비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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